IT미디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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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ChangeON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격려해주셔서 준비한 저희도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컨퍼런스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게 아니랍니다. 앞으로도 컨퍼런스의 열정과 경험, 정보들이 쭈욱 이어질 수 있게 비영리단체에 계신 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약속드린대로 현장에서 발표된 자료들을 공유합니다. 모든 발표자료를 PDF로 전환하여 압축했습니다. 아래 압축파일을 다운받으시면 체인지온 전체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는 아래 트랙백 링크를 참조해주시구요. 현장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 전체자료 다운로드
자료모음 (크기 : 49.43MB)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 현장 사진 보기 및 다운로드

1. ChangeON 참가자 사진 보기 (Photo Wall에서 사진 찍으신 분들은 다운받아가세요)
2. ChangeON 현장 사진 보기

다시한번 2008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체인지온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비영리단체를 위한 IT지원센터, 아이티캐너스도 비영리단체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의 향상과 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후기모음

참석하긴 분들이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래 트랙백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다 보면 컨퍼런스에 대한 더 많은 느낌과 정보들을 나누실 수 있을거예요.

- 애자일 이야기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몇가지 방법-어쩌면 IT기술을 이용해서
-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 / 비영리섹터의 새로운 고민, 변화의 시작
- 김영재 /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체인지온 2008 참관기
- Estima's iphone diary / ChangeOn-Social Media가 그리는 미래
- 더불어 살기 / 담당PD가 밝힌 지식채널e 성공비결 - 2008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 한국인터넷금융(주) 블로그 / 지금 당신의 가슴은 ON라인 상태인가요
- 우공이산 / 비영리와 미디어, 따뜻한 소통이 시작됐다.
- Now, here I am / 2008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체인지온
- 만통쩜넷 / 체인지온 참관기
- 비영리단체들이여, 웹2.0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라.
- 원클릭이 전하는 2008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그 2번째 이야기
- [ChangeON 참가기_2] 미디어, 감성 마케팅
- 웹2.0 변화의 바다에 풍덩 함께 빠지실래요?
- 다음세대재단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참가기
- 2008 비영리기관 미디어컨퍼런스 (부제 : 소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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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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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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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벽 : 포스트잇으로 컨퍼런스에 대한 느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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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만난 지인들과의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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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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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월에서 기념 사진 찰칵

트랙백 주소 :: http://itcanus.net/trackback/115

  1. 오늘 체인지온이라는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다음은 미리 작성했던 발표 소개입니다. 제목 :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몇 가지 방법 -- 어쩌면 IT 기술을 사용해서 주제 : 우리는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쩌면 IT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려면 "사회"가 무엇이고, "더 나은"이 무엇이며,...
  2. 12월 12일 금요일 양재역 EL(엘)타워에서 열린 ChangeOn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당초 300명의 참가접수를 받았었는데... 오신분들은 대략 400여명 까지 되어 보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수녀님들께서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만큼 비영리 단체에서의 고민이 큰 것이겠지요. 반갑게도 앰네스티 식구들도 만났었는데, 스티브 바라캇(인권선언60주년 기념) 콘서트의 피로가 안풀린 탓인지... ^ _ ^ 팀장님께서는 계속 조시더라..
  3. 아침 회의가 있다보니 12시부터 참관. 개인적으로는 아침 두 세션이 더 관심있었는데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학회장은 만족스러웠다. 양재 EL타워라는 곳인데 연구실과 가깝다보니 걸어서 갔다 -_-; http://changeon.itcanus.net/ 기념품(?)이 너무 가득해서 놀랐는데, 개인적으로는 메모지 같은건 잘 안쓰는 관계로 (또 이미 자기 것을 쓰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 이런 것은 차라리 안주는 것으로 해서 더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4. 지난달 갑자기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부탁받은 ChangeOn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생소한 청중, 생소한 주제라고 생각했지만 비교적 짧은 30분이고 크게 부담갖지말고 준비해달라는 방대욱실장...
  5. 담당 PD가 밝힌 <지식채널ⓔ>의 성공비결 - <2008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ChangeON> 성황리 개최 “영리없는 비영리는 환상, 비영리 없는 영리는 지옥입니다.” 12월 12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열린 <2008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ChangeON>에서 기조연설을 한 김문조 고려대 교수는 이렇게 비영리와 영리의 협력체계를 강조했다. 그는 또 인터넷 생태계가 ‘목적지향’에서 ‘의미지향’으로 진화하면서 소유(Having), 존재(Being)보다는 느..
  6. ChangeOn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에 다녀왔습니다^ㅡ^* 금요일 원클릭에서는 다음세대재단 주최로 열렸던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에 다녀왔었습니다. 양재동 EL 타워 6층에서 진행되었었는데요 ^^ 저희 원클릭은 비영리단체는 아니었지만 저희가 마이크로크레딧이라는 사회문제에 하나의 대안을 이야기 하고 있기에 이러한 기존 비영리단체의 이야기에 귀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D 아침 9시부터 등록을 시작해서 7시가 조금 넘어서 끝마쳤..
  7. “영리 없는 비영리는 환상이고, 비영리 없는 영리는 지옥이다.” 김문조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의 이 한 마디보다 영리·비영리의 상호 가치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말이 또 있을까. 비영리단체와 미디어가 2008년 세밑, ‘따뜻한 소통’을 시작했다. 너무 늦었나? 아니다. 시작으로 이미 절반은 가까워졌다. 어렵고 고된 비영리단체의 길을 소신 있게 걸어가는 이 땅의 활동가들을 위해 다음세대재단이 12월12일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2008 비영리 미디어 컨...
  8. 지난 12월 12일금요일 열린 2008 비영리미디어 컨퍼런스Change On에 다녀왔습니다.(회사에서 보내주셔서^^) 오전 세션 KAIST 바이오 뇌 공학과 정재승 박사님의발표중.... 사람들이 왜 기부를 하는지,기부를 할 때 사람들의 뇌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연구한 결과 열심히 일을 하고대가를 받을 때, 초콜릿을 먹을
  9. 최근 있는 인터넷환경에 관련된 흥미있는 컨퍼런스들이많이 있어 종종 참가하고 있습니다. 비영리단체 흔히 NGO라 불리기도 하는 단체들을 위해'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한 2008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흥미있는 주제와 상당히 알찬 내용과 알찬 선물(?)로가득한 자리였습니다. 메모를 정리해 올립니다.* 내용요약이라기보단 감상중심에 주관적인 메모입니다....
  10. choasin의 생각 2008/12/16 20:51
    2008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체인지온 발표자료 공유합니다.
  11. 2008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 원문은 희망제작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makehope.org/news/post/view.php?id=2541 12월 12일 양재동 EL타워에서, 다음세대재단 주최로 비영리단체의 미디어 소통을 위한 '제1회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이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비영리단체들이 어떻게 미디어를 잘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
  12. 조금 늦었죠?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다음세대재단 주최 <2008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그 2번째 이야기!! 지난번에는 전반적인 느낌을 이야기 했다면 오늘은 제가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강연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다른분들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D 참고로 다음세대재단 "아이티캐너스(ITcanus)"페이지에 이날의 강연 자료를 저~언부!! 올라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한 줄의 문장, 한 장의 사진, 5분의 영상이 마음을..
  13. 평소 그
  14. 12월 12일,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의 주제말은 '미디어 속에 숨겨진 변화의 키워드- Change On 입니다.미대통령 당선자의 선거표어도 'Change'였다고 하니 변화의 바람에 대한 욕구가 전세계적인 모양입니다.^^우와~스크린으로 강연자를 보여주니 무척 있어보이네요.ㅎㅎ(사진-이어진) 무척 큰 홀에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비를 내긴 했지만...
  15. 지난 금요일 다음세대재단에서 주최한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하루종일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6개의 세션에서 총 15명의 발표자가 나와 각자의 분야에서 바라본 비영리와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한마디로 총평을 하자면 새로운 세상을 맛본 듯한 느낌이랄까? 첫번째 발표자였던 김문조 고려대 교수는 "비공리적 결속이 중시되는 Feeling Society에서는 비영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집단지성의 시대에서 집단감성(Colle..
  16. 2008 비영리기관 미디어컨퍼런스 (부제 : 소통에 대한 이야기) 지난 12월 12일에 서울에서 있었던 비영리기관 미디어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왔다. 지난해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서 주최한 블로그컨퍼런스에 이어서 두번째 만남이었다. 같은 곳에서 기획해서인지, 아니면 서울 행사의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진행형태나 구성이 거의 비슷했다. 한가지
  1. 코코넛
    |
    2008/12/13 00:58

    행사 끝나고 잡는 이들이 없어 대전에서 와서 절친한 친구와 술한잔 하고 지금 귀가 했습니다. 제가 많은 세미나와 토론회를 다녀봤지만 오늘 처럼 대접 받고 공부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처음입니다. 너무 고생 많이 하셨구요. 개인적으로 좋은 공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내일 바캠프 한다고 했는데 참여를 못해 섭섭하구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신이형은 제주도로 이사하나요. 절대궁금합니다.

    • |
      2008/12/15 16:09

      코코넛님, 먼곳에서 오셔서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재단이 진행하는 교육에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후기도 남겨주시고, 제안사항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 제주.. 저희 팀이 갑니다. 그래도 일하는 것에는 전혀 지장없이 오히려 더 커뮤니케이션 잘 해서 발전시켜나가야겠지요. ^^ 고맙습니다.)

  2. Change On 참여 후기(jobim69)
    |
    2008/12/14 06:39

    이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분에게 수고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사에 참여했기에 내년을 기대하며 몇가지 참여후기를 말해 보고자 한다.

    행사의 기획목적에 맞게
    기조연설에서 간략하게 흐름을 말해주고
    말하고자 하는 개념들에 대한 주제접근과
    이에 대한 실례로 마무리를 하는 전체구성이
    맘에 들었다.
    일단 구성면에서 많은 시간을 준비하고 고민한 티가 났다.(고민한 티라고 말하자니 약간 미안)

    아쉬운점은 마지막 섹션에서
    시간에 밀려 다소 몇개의 발표가 충실하지 못했던것과
    따라서, 들려주고자 하는 내용전달이 충분하지 못했던것이 지쳐가는 일정속에서 뒷힘을 발휘하지 못한 요소같다.
    내년도 행사에서는 이부분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부탁하고 싶은 사항은
    참가대상자가 그다지 인터넷상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에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발표에서도 나왔지만 전체적으로 비영리기관이 인터넷과 친화적이지 못하다.
    어쩜 비영리기관의 종사자가 인터넷접속환경에는 익숙할지 몰라도 그안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전문용어에는 다소 낯설어할지도 모른다는점.
    그렇기에 예를 들어 발표자들에 의해 자주 거론되었던
    Web1.0과 Web2.0의 전문용어는(나에게는 전문적인 영역으로 느껴졌다.설사 그 단어를 들어보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말해주는 의미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있었기에.) 계속 내 머릿속에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저둘의 차이는 멀까. 대충 발표의 내용들에서 1.0과 2.0 그리고 더 나아가 3.0의 막연한 차이를 느낌으로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콕 집어 이건 이렇다라는 명확한 개념에 대한 갈증이 멈추지는 않았다는 점.
    강연자중 누구라도 혹은 자료집안에 약간의 팁처럼 용어에 대한 정의을 보너스로 넣어주었다면
    좋았을것 같다. 그렇다면 발표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시너지 효과를 얻지 않았을까.


    또한 한가지 더 아쉬운점은(아쉬운점이라기보다는 제안사항이 맞을지 모르겠다.)
    행사의 내용에 충실하다 보니 듣는 사람에 대한 여러가지 배려를 신경썼음에도 불구하고
    한 장소에 오랫시간동안 작은 움직임만으로는 신체가 많이 피로하다는점. ㅋㅋ
    그래서, 조금 더 바라는 점이 있다면, 2009년에 이 행사가 진행된다면 조금 더 후원을 받으셔서 오후섹션이 시작되기 전 잠깐 20분짜리 문화공연(절대 고가의 공연을 원하는 것은 아님)이라도 주어진다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훨씬 더 부드러워지면서 정신적으로도 오후에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행사참여자를 위해 준비해 주신 다과와 식사
    점수로 주자면 거의 95점 이상을 주고싶다.
    100점에 약간 못 미친것은 식사시간이 다소 짧았다는거.
    참가자가 300-400명이 되다보니 훌륭히 준비된 뷔페음식의 즐거움을 1시간안에 느끼기에는 다소 부족한
    시간이였던것 같다. 줄 서서 대기시간만으로도 30분이 흘쩍 지나가 버렸다.^^
    그리고 식사시간동안 참여한 다른 비영리기관의 참가자와의 자연스런 인사시간이나 대화시간을 갖기에도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사실 인간이 배가 부르면 좀더 여유로워지고 다른곳으로 시선이 넘겨질수 있지만
    혹 행사중 멍석 깔아주며 '다른 참여자와 인사나누세요' 하면 더 어색해 지는듯 하다. 어쩜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고. ㅋㅋ)

    참가비용에 비해 여러모로 넉넉하게 준비해 준 주최측에 감사한 마음은 잊지 못할것이다.
    내년에 이 행사가 이어진다면 다른 직원들에게 적극 추천해 볼 생각이다.
    앞으로도 계속 비영리기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가치의 탐색과 가치의 전달이 더 활발해지지 않을까.^^

    • |
      2008/12/15 16:11

      jobim69님.. 감동적입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평가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도 처음이라 고민도 많았고, 미비한 점도 많았습니다. 이런 점까지 이해해주시니 앞으로 더 잘 준비하고, 알찬 내용으로 채워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없네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말씀하신 내용들은 꼼꼼히 정리해놓았다가 다음번 행사에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 |
    2008/12/15 12:09

    재미있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소시지와 젤리의 센스는 최고였습니다.
    메모용 노트는 평소 쓰던 노트가 필요없더군요. 덕분에 깔끔한
    스케치 가능했습니다. ^^~*

    • |
      2008/12/15 16:12

      고맙습니다. 소시지와 젤리는 사실 파트너사인 CJ에서 제공해주셨답니다. 저희가 준비한 쿠키와 커피도 맛있으셨지요? ^^ 컨퍼런스 참가기 정말 짱이예요. ^^

  4. 손인수
    |
    2008/12/15 14:53

    1년여 전부터 웹2.0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오아시스처럼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진보, 보수라는 이데올로기의 틀에 갖혀있기보다 더불어 살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일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던 듯합니다. 인터넷의 순기능인 셈입니다.
    강연 하나하나 버릴 게 없는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단 아쉬웠던 점은 4번째 세션을 좀더 축약했으면 어땠을지하는 겁니다.
    암튼 새로운 길을 안내해준 다음세대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
      2008/12/15 16:13

      손인수님.. 저희도 목말라있었답니다. 올해 여러 경로를 통해 비영리단체분들을 많이 만나게 된 점 참으로 좋은 기회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구요. 네.. 4섹션이 좀 길었죠? 올해 처음 진행하는 행사이니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군더더기 없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OAsis
    |
    2008/12/16 13:56

    준비하셨던 분들에게 감사의 말부터 전합니다.감사감사^^ㅋㅋ
    섹션별 스토리가 있는 강의.정말 좋았습니다.
    강의 구성뿐만 아니라 내용을 준비하셨던 분들도 비영리미디어 컨퍼런스라는 기획의도에 맞게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여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느낀 저의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뿌듯함. 회사 휴가 내고 찾아갔던 컨퍼런스장! 오랜만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해낸것 같은 감동과 성취가 있었습니다.

    사색의 여유로움. 개인참가로 참여했던 저로서는 당장에 어떤 단체의 구체적인 무엇에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배운 IT기술을 사회에 어떻게 환원할 것인가를 고민해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평소 업무에 밀려 사색하고 고민하고 그런 여유가 없었던 날들에 오아시스같은 장이었습니다.

    과학적 접근.현상과 현실.그리고 미래에 대한 구상..추상적이고 대충 추측하듯 이야기했던 것들이 객관적인 데이타와 체계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하면서 과학적 근거를 통한 접근을 배우게 되어서 기쁩니다.특히 뇌의 물리학적 접근을 연구하시는 교수님의 강의는 저 개인적으로 참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EBS PD님의 영상강의...화두를 던지고 강요하지 않음.수용자를 믿는 마음과 그 신뢰를 위해 만든이 또한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말씀.5분짜리 영상을 위해 노력했던 모습들.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 |
      2008/12/16 21:39

      OAsis님..설레임과 두려움을 안고 준비한 컨퍼런스였습니다. 많은 것을 얻어가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내용들을 잘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도 큽니다.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6. 유일영
    |
    2008/12/16 22:39

    ㅎㅎㅎ 감동과 지식이 공존한 섬세하고도 웅장한 컨퍼런스였습니다. 음, 써놓고 보니 ... 지식채널e 같은 느낌이었던건가???

    제일 먼저 신청해놓고도, 입금 해 놓고도 ... 참석까지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아아 사무실 출근해서 일 하다가 가느라 오픈영상도 못 봤어요 ㅠ.ㅠ 오히려 ... 다행?! ㅋ 스크린이 너무 커서 압박감이 마구 밀려오더라는 ... 아는 분들마다 잘 봤다 하시던데- 촬영팀이 당일에 연락주고 1시간 내로 온다고 해서 마음이 분주했던 -_-;;;) 행사장에 도착하는 순간, 아! 왜 우리 단체에서 나 혼자 왔을까 ... 총회준비로 긴급사안으로 하루를 48시간으로 쓰는 우리 단체 활동가들이지만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데려올 것을 ... 했더랬지요.

    그동안 웹2.0에 대한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허공의 외침같은 식으로 잊혀져갔었는데 이번 컨퍼런스는 가치철학과 이론은 물론이요 비영리 단체의 미디어 소통에 대한 활동 부분도 실적용이 바로 가능하도록 쉽고(앗 그렇다고 요점 정리 이런 거 하라고 그러면 또 못함 ㅋㅋ) 명료!!했어요. 컨퍼런스장에서 바로 09년 사업계획과 연결시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실무자의 ... 한계? ㅎㅎ)

    마지막 기업발표 세션이 늘어지는 감이 다소 많아 결국 마지막 케이스는 못 듣고 나온 아쉬움 (이 날을 위해 우리 딸래미를 혼자 시간연장보육 맡겨놓고 늦~게 데리러 갔다죠. 아아 양재동과 우리집은 천리 길이어라 ㅎㅎ) ... 자료로, 이후 활동으로 채워나가야겠어요.

    후기를 보니 다들 ... 풍성한 먹거리의 나눔이 좋았던 듯 하네요. 맞아요, 뭘 많이 먹여야 해~ 가 평소 저희 단체 생각인데 ... ㅋㅋ 완전 대만족 :> 공정무역 커피와 위켄쿠키, 푸짐했던 점심 ... 등등- 아,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점심식사 시간에도 다양한 분들과 교류를 할 수 있었어요(ㅋ 신의 친화력~ㅎㅎ). 정당분, 재단분, 사회적기업분 골고루 만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네요. 그리고 미투데이 였나요? 문자서비스 킹왕짱 환상으로 멋졌어요 !!!

    하지만 난 ... 스텝들의 단체 티샤쓰가 제일 부럽더라~ ㅎㅎㅎ

    • |
      2008/12/23 15:56

      점심시간에 여러분들을 만나실 기회가 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유일영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분좋게 만드는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단체 티셔츠.. 흠.. 여름 T의 경우 집에 가져가면 T셔츠좀 그만가져오라고 하는데 이번 T는 남는거 있으면 한벌 더 가지오라고 하더군요. ㅎㅎ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7.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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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7 14: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w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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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17:54

    후기들만 읽어봐도 컨퍼런스의 감동이 다시 밀려옵니다. 제가 요즘 참여했던 행사 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비영리부분에서도 이런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긴 시간동안 함께 하면서 지루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구요. 스토리있는 전개와 편안한 사회가 한 편의 따뜻한 쇼를 감상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강의가 제 가슴을 깨웠고 빠른 변화속에서 제가 너무 안이하지 않았나하는 반성도 해 보았습니다.
    스텝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고, 많이 고민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2008/12/23 15:58

      고맙습니다. 최고였다는 칭찬은 저희를 춤추게 하는군요. ^^ 울라울라~~~ 그만큼의 무한책임을 가지고 비영리단체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힘쏟도록 하겠습니다.

  9. |
    2008/12/18 18:32

    컨퍼런스 소식을 듣자마자 국장님을 졸라서 참석을 했더랬습니다. 혼자여서 외로웠지만, 혼자였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컨퍼런스 이후 이번 주 내내 함께 일하는 스탭들에게 저의 고민을 강요하며 괴롭히는 중인데, 결국 다음 주에는 컨퍼런스에서 배워온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관객과 보다 신나게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스탭들과 소규모 세미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훈늉하죠? :) 나중에 세미나 후기 트랙백으로 보낼께요.

    오랜 시간 많은 고민과 노력으로 준비되었을 좋은 컨퍼런스.
    마음을 담아 배꼽에 손 얹고 감사드립니다.

    참, 저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웹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참새입니다. :)

    • |
      2008/12/23 15:59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웹팀장님이시군요.^^ 관객과 신나게 소통할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가 기대됩니다. 나중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면서 ~ 즐거운 연말되세요~

  10. |
    2008/12/19 11:15

    아주 훌륭한 컨퍼런스에 저는 참석했을 뿐이고~
    긴 후기는 트랙백을 걸었을 뿐이고~

    • |
      2008/12/23 15:53

      컨퍼런스 끝나고 워크샵을 다녀왔을 뿐이고~
      그래서 답글이 늦었을 뿐이고~
      초록창님에게 감사할 뿐이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짜투리
    |
    2008/12/19 14:45

    자료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당일 일이 넘 많아져서 참여를 포기하고 다른 분께 참가권을 넘겼었는데 다운로드 안내멜이 와서 곧바로 들어와서 다운받았습니다!! 완전 쌩스입니다. '개방' 실천에 진정 감사*100!!!

    • |
      2008/12/23 15:53

      아쉽네요. 다른 분에게 참가권을 넘기셨다니요. 그래도 자료만으로라도 당시의 분위기와 내용들을 느껴보시기를 ^^ 고맙습니다.

  12. 비밀방문자
    |
    2008/12/19 21: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
      2008/12/21 12:09

      안녕하세요. Neco님.. 컨퍼런스가 끝난 후 수요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워크샵 일정 때문에 멀리 지방에 가 있어서 메일 확인을 못했습니다. 곧 확인하고 회신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3. 착한늑대
    |
    2009/01/05 14:55

    때 늦은 후기....
    텀블러 너무 잘쓰고 있는데요...
    근데... 쓰다보니 텀블러 개선점이 몇개 있네요.
    하나는.
    입이 닿는 부분인데...
    내장재(?)스테인레스와 외장재인 플라스틱이 만나는 지점이지요...
    그렇다보니 그 틈으로 이물질이 끼거나 씻기지 않고 잔류해서
    쫌 위생적으로 모시기 합니다.
    텀블러 만드시는 분 함 참고하셈...

    글고.
    뚜껑이 플라스틱인데...
    뜨거운 물 붓고 뚜껑 닫으면 플라스틱 냄새가 좀 많이나여.
    재질 개선이 필요할듯.......

    ㅎㅎ 컨퍼런 내용과 다른 제품평이어서 죄송.....
    새해 복 많이 받으셈.

    참 '착한늑대'는
    우리 3살짜리 공주님이 붙여준 이름임다.ㅋㅋ

    • |
      2009/01/12 18:06

      아..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그런 세심한 부분까지는 또 챙기지 못했네요. (저희가 주문생산한게 아니라 이미 있는 기획품 중에 선택해서 디자인적으로 주문한거라 ^^ 이해를 좀 해주시구요) 다음에 혹시 그런 제품을 의뢰할 일이 있다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의견 고맙습니다.